제 12 강 六神(十神)의 작용 1
관리자 2025-02-21
제 12 강  六神(十神)의 작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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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견(比 肩)
 
1. 비견(比肩)의 성립(成立)
 
▷ 比(견줄 비) 肩(어깨 견)
 
한자의 뜻을 보면 어깨를 나란히 하다. 견주어 보다. 라는 뜻으로 비견(比肩)이라는 이름을 붙여진 것이라 한다. 그래서 日干 자신과 같은 성향으로 음양오행 및 속성(屬性)이 같다고 보면 된다.
2. 비견(比肩)의 육친(六親)
 
1) 비견은 日干과 同一한 오행으로서 음양이 日干과 같다. 고로 같은 동기로서 나의 동기는 나의 형제자매가 되며, 또한 아버지의 처가 낳은 자는 나와 나의 형제가 되므로 비견을 형제자매로 보는 것이다.
 
2) 비견은 나와 동기이니 남여 공히 의기(意氣)가 상동(相同)하고 상통할 수 있는 동질(同質), 동료(同僚), 친구(親舊)로 보며, 횡(橫)적인 관계로 나와 같은 동급(同級)의 등급(等級)을 갖는 사람들이다.
 
3. 비견(比肩)의 속성(屬性)
 
1) 비견은 의지가 강하고. 자존심이 강하다. 독립정신이 강하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고, 새로운 것을 잘 시작하며, 반항심이 강하다.
 
2) 비견(比肩)은 내가 약할 경우엔 나를 돕는 대상들이며, 내가 강(强)할 때는 내 몫을 나누어 가져야 하는 대상(對象)들도 된다.
 
3) 독립(獨立), 독행(獨行), 양자(養子), 고독(孤獨), 쟁투(爭鬪), 비방(誹謗), 분가(分家), 분리(分離), 이별(離別) 등을 나타낸다.
 
 
겁 재(劫 財)
 
1. 겁재(劫財)의 성립(成立)
 
▷ 劫(위협할 겁) 財(재물 재)
 
한자의 뜻을 보면 재물(財物)을 위협하다, 겁탈하다, 라는 뜻인데, 나의 재물을 겁탈(劫奪)해 가는 성질(性質)을 가지고 있으며, 日干과는 음양(陰陽)이 다르나 五行은 같다. 고로 재물을 겁탈(劫奪)해 간다는 의미로 겁재(劫財)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본다.
 
2. 겁재(劫財)의 육친(六親)
1) 日干과 同一한 五行으로서 음양만 다르다. 故로 나와 동일한 五行은 동기(同氣)로서 나의 동기는 나의 형제자매가 되며, 比肩과 같이 형제자매로 보며, 어머니가 다른 이복형제(異腹兄弟)도 포함된다.
 
2) 비견과 같이 나와 같은 오행으로서 同氣가 되므로 즉, 의기(意氣)가 상동(相同)하고 상통(上通)할 수 있는 동료, 친구로 보며 이성의 친구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하겠다.
 
3. 겁재(劫財)의 속성(屬性)
 
1) 比肩과 마찬가지로 내가 약할 때에는 나를 돕는 대상들이 되지만, 내가 강할 때는 내 몫을 나누어 가져야 하는 대상도 된다. 또한 내 재물을 빼앗아 가는 쟁탈(爭奪)자요 겁탈(劫奪)자가 될 수도 있다.
 
2) 협동심이 부족하고 자기 욕구가 강하며 공동생활보다는 독립 사업을 하는 것이 좋으며, 비견과 유사하여. 재물(財物)을 파(破)함이 더욱 강하고, 男女 모두 배우자(配偶者)를 극함이 강하다.
 
3) 比肩과 같이 독립(獨立), 독행(獨行), 양자(養子), 고독, 쟁투(爭鬪), 비방(誹謗), 분가(分家), 분리(分離), 이별(離別), 등을 나타낸다.
 
식 신(食 神)
 
1. 식신(食神)의 성립(成立)
 
▷ 食(밥 식, 먹을거리) 神(귀신 신)
 
식신(食神)의 뜻을 보면“밥 食”자에“귀신 神”자이다. 즉 “밥신”이라는 풀이가 되는데, 인간생활에 제일 중요한 의식(衣食)을 뜻하며, 또한 의식(衣食)을 풍족(豊足)하게 해 준다는 뜻을 지닌다.
 
2. 식신(食神)의 육친(六親)
 
1) 식신은 아생자(我生者)로써 나의 기(氣)를 설기하는 오행인데 음양이 같으므로 식신(食神)이라 한다. 또 식신(食神)을 자식으로 보는데 내가 낳는 자, 즉 아생자(我生者)는 자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식을 낳는 자는 여자이므로 女命에만 식신(食神)을 자식으로 간주한다.
 
2) 또한 식신(食神)을 장모(丈母)와 첩(妾)의 母가 되고, 남녀 공히 조모(祖母)가 되며, 사위가 되기도 한다,
 
3. 식신(食神)의 속성(屬性)
 
1) 食神은 아생자(我生者)로써 내가 生하는 五行으로 日干과 陰陽이 同一한 것이다. 나의 에너지를 소모하여 만들어낸 식신(食神)은 활동능력과 자신의 재주를 나타내게 되므로 재치와 유머스러운 모습, 의식주(衣食住)의 풍성(豊盛)함과 윤택(潤澤)함을 나타낸다.
 
2) 食神은 오행상생 원리상 자손이요, 財는 재물(財物)인데 식신은 생재하므로 그 자손이 財의 근원(根源)이 되고, 또 財를 生하므로 대사업(大事業)을 경영하는데 힘을 발휘하게 된다.
 
3) 활동능력(活動能力), 진로(進路), 소득(所得), 의식주(衣食住), 복록(福祿), 자산(資産), 가재(家財), 명랑화창(明朗和暢)함 등을 나타낸다.
    
상 관(傷 官)
 
1. 상관(傷官)의 성립(成立)
 
▷ 傷(다칠, 상할 상) 官(벼슬 관)
 
상관(傷官)은 “상할傷” 자와 “벼슬官” 자로 成立이 되는데,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벼슬인 관성(官星)은 현대에서는 직장으로도 보게 되는데, 이 관성을 상하게 한다하여 상관(傷官)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2. 상관(傷官)의 육친(六親)
 
1) 상관은 아생자(我生者)로써 나의 氣를 설기하는 五行인데, 즉 아생자(我生者)는 자식에 해당한다. 그런데 자식을 낳는 자는 女子이므로 여자 사주에서만 상관을 자식(子息)으로 간주한다.
 
2) 상관은 食神과 더불어 장모(丈母)와 첩(妾)의 母가 되고, 男女 공히 조모(祖母)되며, 사위가 되기도 한다,
 
3. 상관(傷官)의 속성(屬性)
 
1) 상관은 아생자(我生者)로써 日干과 음양이 달라 에너지 소모를 식신보다는 더욱 많이 필요로 하는데, 食神처럼 적당한 선에서 에너지를 소모한 후 의식(衣食)을 풍족(豊足)하게 하나, 그 소모력이 많다.
 
2) 재주, 활동능력, 진로(進路), 의식(衣食) 등 총명하고 영리한 반면에 사람을 얕보고 제압하려는 성질이 있으며 잔꾀가 능하다.
 
3) 상관의 속성(屬性)은 총명(聰明), 영리(怜悧), 박학다식(博學多識), 다예다능(多藝多能), 선견지명(先見之明), 교만불손(驕慢不遜), 경쟁(競爭), 실권(失權), 방해(妨害), 소송(訴訟)등의 기질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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