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 주 신강(身强)과 신약(身弱)
신강(身强)사주와 신약(身弱)사주
1. 신강(身强), 신약(身弱)의 이해(理解)
1) 신강이라 함은 사주의 日主(日干)이 왕성하고 강력한 것을 말하는데 이것은 사주팔자를 세운 다음 일간에 해당하는 글자는 사주의 주인공에 해당하므로 이 주인공인 일주가 강한가 약한가를 보는 것이다.
2) 고로 일간이 강하면 신강사주(身强四柱), 日干이 약하게 되면 신약사주(身弱四柱)로 결론지어지게 되는 것이다. 사주추명학(四柱推命學)은 사주상의 음양과 오행의 조화(調和)여부를 보고 운명의 길흉(吉凶)을 판단하는 학문이므로 태과(太過) 및 불급(不及)이 없는 五行의 조화(調和)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3) 그러므로 日主가 너무 강왕(强旺)하거나 너무 쇠약(衰弱)하면 좋지 못한 경우가 발생한다. 만약 日主가 지나치게 강왕하면 파재(破財), 손처(損妻), 재난(災難), 등을 당하게 되고, 日主가 지나치게 쇠약(衰弱)하면 병고(病苦), 빈천(貧賤), 등의 흉운(凶運)을 당하게 된다.
4) 그런데 日主는 내 몸이 되는 것인즉 내 몸은 나의 생명력이 되는 것이어서 日干은 사주중에서 제일 중요한 지위에 놓여 있어 만반사(萬般事)의 생극제화(生剋制化)가 이곳에서 시발(始發)하는 것이며, 모든 사물(事物)을 판단하고 창조(創造)하며 제반 추진사(推進事)에 있어서의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은 모두 내 능력으로서 결정되는 것이다.
5) 즉 내 몸이 적당히 강왕(旺强)해야만 건전한 정신(精神)으로 박력(迫力)있게 추진사(推進事)를 감행할 수 있는 것이며, 내 몸이 쇠약하면 기력(氣力)의 부족(不足)으로 의욕도 生하지 않고 추진사에 있어서도 많은 지장을 초래(招來)하게 되는 것이다.
2. 득령(得令)과 실령(失令)
1) 득령(得令)은 일주가 생월 지지에서 기운(氣運)을 얻었다는 뜻으로 일주가 왕성해지는 월령에 出生한 것을 말하는데, 月의 氣를 얻었을 때를 득월령(得月令), 또는 득령(得令), 득시(得時)라 하여 일주가 강왕(强旺)해지고, 이에 해당하지 않을 時는 실월령(失月令) 또는 실령(失令) 실시(失時)라 하여 일주가 쇠약(衰弱)해진다.
2) 즉 출생월이 일주가 왕성해지는 달인가, 아니면 쇠약해지는 달인가를 살펴 출생월이 일주를 생조(生助)하는 동기 및 생아자(生我者)에 해당되면 득령(得令)했다고 하여 日主가 강왕(强旺)해지고, 반대로 출생月이 日主를 극설(剋泄)하는 극아자(剋我者) 아극자(我剋者)및 아생자(我生者)에 해당되면 실령하였다고 하여 일주가 쇠약해지는 것이다.
3. 득세(得勢)와 실세(失勢)
1) 득세(得勢)라 함은 일주가 월지에서 기운을 얻지 못했으나 사주중에서 생조(生助)를 많이 받아 세력을 얻었다는 뜻으로 이를 득세(得勢)라 하여 日主가 강왕(强旺)해지고, 이 도움이 미약해지면 세력(勢力)을 잃었다는 뜻으로 실세(失勢)라 하여 日主가 쇠약(衰弱)해진다.
2) 즉 사주 일간이 주중에서 생아자와, 동기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으면 득세에 해당하고, 사주 日干이 주중에서 많은 “아극자”와 “극아자” 및 “아생자”를 만나 일주가 극설을 받으면 실세(失勢)에 해당한다.
3) 또 日主와 사주中의 육신(六神)을 대비하여 사주中에서 日主를 생조(生助)하는 五行이 많으면 신강이 되고, 반대로 주중에서 극설(剋泄)하는 五行이 많으면 신약이 된다.
4) 日主가 생조된다 함은 일간의 五行과 동기인 五行과 日主를 生해주는 생아자 등을 만나는 것이며, 일주가 극설된다 함은 日干의 五行과 상반(相反)되는 五行인 아극자(我剋者)와 극아자(剋我者)와 설기(泄氣)시키는 五行 즉 아생자를 많이 만나는 것을 말한다.
4. 득지(得地)와 실지(失地)
1) 득지(得地)라 함은 日干이 日支에 십이운성의 생(生), 록(祿), 왕(旺)등을 말하는데, 이것이 놓이면 地支에 왕함을 얻었다하여 득지(得地) 또는 기운(氣運)을 얻었다하여 득기(得氣)라고 하는 것인데, 이에 해당되면 强해지고 반대로 쇠(衰), 병(病), 사(死), 절(絶) 등을 만나면 旺함을 얻지 못하였다하여 실기(失氣) 또는 무기(無氣)라고 하는 것인데, 이에 해당하면 약해진다. 그러나 이는 양일간기준으로 적용하는 것이 원리상 타당한 것이다.
2) 또 日主가 지지의 장간(藏干)속에 오행상 동기(同氣)를 만나면 이를 지지 즉 땅에 발을 붙혔다. 또는 뿌리를 박았다하여 통근(通根), 유근(有根), 착근(着根)이라 하여 강해진다.
3) 이상에서 설명한 득령(得令), 득세(得勢), 득지(得地)를 하면 强조건이 될 수 있고, 실령(失令), 실세(失勢), 실지(失地)를 하게 되면 弱한 조건이 될 수 있는 것인데 身强과 身弱은 이상의 삼법칙(三法則)에 의(依)하여 종합적으로 결정하여야 하며 사주팔자 전체를 잘 관찰하여 日主를 생조(生助)하는 五行과 극설(剋泄)하는 五行의 숫자를 비교하여 그 적고 많음에 의하여 신강과 신약을 분별하여 판단하되, 그 중점(重點)은 가장 작용력(作用力)이 강(强)한 월령(月支)에 둬야 한다.
4) 또한 天干보다 地支의 五行이 그 작용력이 강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 외에 三合과 方合 六合 또는 干合되어 타오행(他五行)으로 변하는 것을 참작하면 대략 신강(身强), 신약(身弱)을 쉽게 판단할 수 있으나 실제상 구별하기 곤란할 경우가 많으며, 소위 사주 대가(大家)들도 종종 틀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四柱전체의 상황을 두루두루 잘 살펴서 판단하여야 한다.
5) 이상에서 설명한 강약(强弱)의 법칙(法則)은 日干을 제외한 四柱속의 다른 天干의 강약(强弱)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을 명심(銘心)하여야 한다.
5. 통근론(通根論)
1) 통근(通根)이라 함은 문자 그대로 뿌리에 통해 있다는 말로서 天干이 年月日時 4지지에 박혀 있는 기상(氣象)이므로 즉 天干의 동류(同類)가 地支에 뿌리가 내려 있는 형상(形象)이므로 통근(通根)이라 한 것이다. 이것은 일간 외 다른 천간도 마찬가지이며, 지지에 생아자(生我者)가 있어도 통근(通根)의 힘이 될 수 있다.
2) 예를 들어 天干에 있는 甲木이 지지에 寅이나 亥가 있으면 통근이 되는 것이니 통근의 강약(强弱)은 다음과 같다.
⑴ 甲 木 → 寅 亥에 通根하고 다음으로 卯未
⑵ 乙 木 → 卯未辰에 〃 〃 寅 亥
⑶ 丙 火 → 寅 巳에 〃 〃 午未戌
⑷ 丁 火 → 午未戌에 〃 〃 寅 巳
⑸ 戊 土 → 辰戌丑未 〃 〃 寅巳午
⑹ 己 土 → 午未戌丑 〃 〃 寅 巳
⑺ 庚 金 → 申 巳에 〃 〃 酉 戌
⑻ 辛 金 → 酉戌丑에 〃 〃 申 巳
⑼ 壬 水 → 亥 申에 〃 〃 子丑辰
⑽ 癸 水 → 子丑辰에 〃 〃 亥 申
3) 이상에 열거한 바와 같이 통근(通根)이 있으면 왕강(旺强)한 생조(生助)를 얻는 것이므로 이것이 日主가 잘 통근이 되어 있다면 신왕(身旺)하게 되는 것이다.
4) 일주는 물론이고 앞으로 설명할 <用神>이 지지에 잘 통근(通根)이 되어 있다면 귀명(貴命)을 구성하는 요건(要件)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흉신(凶神)이나 해신(害神)이 지지에 강왕(旺强)하게 통근(通根)이 되어 있다면 이때는 불길(不吉)하게 되는 것이다.
十二月의 오행왕약(五行旺弱)
1. 木(甲乙)의 기운(氣運)
▷ 寅卯亥子月이 왕(旺)이다.
1) 木은 1月, 2月, 10月, 11월에 왕하고 타월(他月)은 기운이 약하다.
2) 1月은 寅月, 2月은 卯月이니 木旺이요, 10月은 亥月, 11月은 子月이므로 木을 생조(生助)해 주는 달이기 때문이다. 특히 亥月은 木의 生地이며 소춘(小春)이라 함으로 木의 생조가 크고, 子月 역시 水가 旺하여 生木하지만 동절(冬節)의 한냉기(寒冷期)이며 욕지(浴地)가 되므로 木을 생조(生助)해 주는 힘이 미약(微弱)하다.
2. 火(丙丁)의 기운(氣運)
▷ 巳午寅卯月이 왕(旺)이다.
1) 火는 4月, 5月, 1月, 2月이 왕이요, 타월(他月)엔 힘이 弱하다.
2) 4月은 巳月, 5月은 午月이니 巳午양자는 火의 록(祿), 왕(旺)지이고 하절(夏節)로써 年中 火왕 시기므로 火가 제일 旺하다.
3) 寅月, 卯月도 火를 생조(生助)해 주는 힘이 강하다. 특히 寅字는 火의 생지(生地)이므로 生火의 세(勢)가 유력한데 다만 寅月은 아직 찬 기운이 남아 있을 때이니 유의하여 원국의 세(勢)를 판단하여야한다.
3. 土(戊己)의 기운(氣運)
▷ 辰戌丑未巳午月이 왕(旺)이다.
1) 土는 3月, 6月, 9月, 12月, 4月, 5月이 왕이요, 타월은 약이다.
2) 3月은 辰月, 6月은 未月, 9月은 戌月, 12월은 丑月이니 土왕月이므로 土의 生氣가 제일 강왕(强旺)하고 巳午月은 土를 생조해 주는 火가 旺한 달이므로 土氣 또한 왕세(旺勢)를 얻는다.
4. 金(庚辛)의 기운(氣運)
▷ 申酉辰戌丑未月이 왕(旺)이다.
1) 金은 7月, 8月, 3月, 6月, 9月, 12月이 왕(旺)이요, 他月은 弱이다.
2) 7月은 申月, 8月은 酉月이니 申酉는 金의 록(祿), 왕(旺)지이므로 세력이 왕성할 때이며, 3月, 6月, 9月, 12月은 다 토왕(土旺)절로서 金을 생조(生助)해 주는 연고로 金의 세력도 生氣를 얻게 된다.
3) 他月은 金의 기세(氣勢)가 약하다고 하지만 그것도 경중(輕重)은 없지 않다. 巳月은 火旺月이므로 火剋金하여 金이 약하지만 그러나 巳는 金의 生地로서 戊土 7分과 庚金 7分이 감추어져 있는 火旺地이므로 金이 生氣를 얻는 一面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未月의 경우엔 土旺節이긴 하지만 하절기(夏節期)이기 때문에 화왕(火旺)의 세(勢)가 작용하고 있는데 원국에 水氣가 없으므로 火가 성(盛)하면 조(操)하므로 未土가 金을 生하지 못한다.
5. 水(壬癸)의 기운(氣運)
▷ 亥子申酉月이 왕(旺)이다.
1) 水는 10月, 11月, 7月, 8月이 왕이요, 타월은 약이다.
2) 10月은 亥月, 11月은 子月로서 수왕절(水旺節)이며 水의 록(祿), 왕지(旺地)이므로 旺하고 7, 8월은 申酉 금왕(金旺)月이므로 金生水하여 金을 도와주고 있다.
3) 또 水는 土에 의해 극상(剋傷)되므로 토왕절(土旺節)인 辰戌丑未月에 剋을 받지만 그러나 丑月은 三冬 수왕절(水旺節)로서 丑중에는 癸水가 9分, 辛金이 3分의 金水가 들어 있으므로 도리어 水를 생조(生助)해 주는 일면(一面)이 있다.
신강(身强)과 신약(身弱)의 구성(構成)
1. 신강(身强)의 구성(構成)
1) 최강 조건
月支와 日支를 얻고 년지나 시지 중에 하나를 얻으면 최강이 된다.
<例1 : 최강의 경우>
甲 甲 丁 甲
子 子 卯 寅
이 사주는 甲木이 2月 춘절에 生하여 득령(得令)하니 왕이며, 日主 외에 4木과 2水가 生하고 도우니 최강(最强)의 사주이다.
<例2 : 최강의 경우>
癸 癸 丁 庚
亥 酉 亥 寅
이 사주는 癸水 日主가 亥月에 태어나 수왕(水旺)하고 日支 酉金)의 生함을 받고 時支의 亥水에 왕함을 얻어 최강 사주임이 분명하다.
2) 중강 조건
月支와 日支를 얻으면 중강이다. 年支, 時支를 잃고 천간 3개를 모두 잃어도 중강(中强)이 된다.
<例3 : 중강의 경우>
庚 丁 戊 乙
子 巳 寅 未
이 사주는 丁火 日主가 寅月 목왕절(木旺節)에 태어나 生함을 받고 日支에 巳火를 얻었으니 시지와 천간 2개를 잃어도 신강하다.
<例4 : 중강의 경우>
丙 乙 癸 甲
子 亥 酉 寅
이 사주는 乙木이 酉月에 生하여 剋, 絶地에 해당하므로 失令한 木勢이나 三水가 生하고 二木이 도우니 중강(中强)의 木氣이다.
3) 강의 조건
月支를 얻고 年支 또는 時支를 얻으면 强으로 본다.
<例5 : 强의 경우>
丙 壬 丙 甲
子 寅 子 寅
이 사주는 壬水가 동절인 子月에 生하였으나 三木이 설기하고 三火를 내가 극하니 이를 극설이 교가라 하여 강세(强勢)가 약간 있다.
<例6 : 强의 경우>
甲 丙 丙 甲
午 子 寅 子
이 사주는 丙火가 寅月에 태어나 寅木의 生함을 받고, 時에 午火가 있어 강함은 분명하나, 日支와 年支를 잃었고, 日時가 子午 沖하여 火氣가 약한 듯해도 天干 甲丙 3개가 모두 日主를 도와 강한 四柱임이 분명하다.
2. 身弱의 구성
1) 최약 조건
月支를 잃고 日支도 잃으면서 年支나 時支도 잃는 것.
<例1 : 최약의 경우>
庚 甲 庚 戊
午 午 申 申
이 사주는 甲日主가 추절(秋節)에 生하여 剋히 弱한 地支인데 四金이 剋하고 二火가 설기하며 戊土가 害神인 金을 生하니 최약(最弱)이다.
<例2 : 최약의 경우>
庚 丁 戊 庚
戌 酉 子 子
이 사주는 丁火가 子月 수왕절(水旺節)에 태어나 剋을 받고 있는데 日支와 年支가 모두 金水로 日主를 돕지 않아 최약 사주가 되었다.
2) 중약 조건
월지를 잃었으나 일지, 년지나 시지를 얻은 경우 중약에 해당한다.
<例3 : 중약의 경우>
庚 甲 庚 丙
午 午 寅 辰
이 사주는 甲日主가 二金의 극함을 받고 三火의 설기(泄氣)가 있으나 寅月의 록, 왕지이므로 태약(太弱)은 아니다.
<例4 : 중약의 경우>
庚 丁 己 乙
戌 卯 丑 巳
이 사주는 丁火가 비록 丑月 토왕절에 태어나 설기(泄氣)되어 약하긴 하지만 日支와 年干에 乙木을 얻어 약함이 반감(反感)되어 중간쯤 약한 명이 되었다.
3) 약 조건
月支를 얻고 다른 지지(地支)를 잃었을 경우 약이라고 본다.
<例5 : 약의 경우>
癸 壬 壬 辛
卯 寅 辰 巳
이 사주는 壬日주가 辰月에 生하여 지지 辰中에 癸水가 있다하나 年月상에 辛金이 生하고 月과 時에 壬水 癸水 동기(同氣)가 있어 약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나 지지(地支)에 寅卯辰巳가 극설(剋泄)하여 旺한 사주가 못되고 약한 四柱가 되었다.
<例6 : 약의 경우>
丁 癸 己 丁
巳 未 酉 未
이 사주는 癸水가 금왕절(金旺節)인 유월(酉月)에 태어나 금생수(金生水)를 받아 비록 月支를 얻었으나 日支, 時支, 年支를 모두 잃어 약한 命이 틀림없다.
※ 참고
1)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상기와 같이 구분을 하게 되는데 좀 더 쉽게 강약(强弱)을 구분할 때의 조건은 아래와 같은 방법을 참조한다.
① 최강조건 - 월지(月支)와 일지(日支) 시지(時支)를 얻은 경우.
② 강 조건 - 월지(月支)를 얻은 경우.
③ 약 조건 - 월지(月支)만 잃은 경우.
④ 최약조건 - 월지(月支)와 일지(日支) 시지(時支)를 잃은 경우.
2) 사주의 신강신약(身强身弱)을 구분(區分)하는 방법은 사주를 푸는데 있어 제일의 관건(關鍵)이 되므로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3) 구분(區分) 방법은 일간(日干)을 기준하여 월지(月支)와의 관계를 먼저 보고 확인한 다음, 타주(他柱)와의 관계를 보아 결정한다. 따라서 일간(日干)이 월지(月支)에서 힘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를 보고 또 타주에서 일간(日干)을 생하는 것이 많은가, 剋하는 것이 많은가를 보아 구별한다.
4) 그러나 신강(身强)과 신약(身弱)을 판단함에 많은 사람들이 오류(誤謬)를 범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므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