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이란?,
관리자 2025-03-08
◈ 성명학이란?
* 성명학은 우주의 고등수리와 음양오행의 원리를 기초로 한 동양철학 이다.
사주에서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덜어주며, 필요한 것으로 보완하고, 나쁜 것을 제거 해 주기 위한 학술이다. 성명학은 인간이 타고난 운명에 대하여 후천적으로 가공되는 성명의 유도력으로서 선천명의 정국 범위 내에서 가히 변동 조정함으로써 운명을 호전 선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본 성명학은 우주의 고등수리와 음양 오행의 원리를 기초로 한 동양철학이요, 과학적 체험통계를 포함 한 것이며 특히 본 성명학은 영과학(靈科學)의 일부를 내포한 형이상학이라 할 수 있다.따라서 성명학은 인간 개체의 선천명 과 연관하여 영육(靈肉)의 운동력을 일으켜 운로를 조성하는 데 특성이 있는 것이다.그러면 성명의 유도력 작용은 어떠한 것인가? 유도력의 작용을 자동차에 비유해 보자.
개인의 사주팔자의 네 기둥을 자동차라고 가정한다면 사주의 기국 형태는 자동차의 종류, 즉 고급승용차, 보통승용차, 트럭 등의 유형적 종별이요, 사주에 따르는 대운(大運)과 년운(年運) 등의 운로는 그 사주의 운행되는 길로서 자동차의 도로와 같은 것이며, 성명의 유도력은 그 자동차의 운전수와 같은 것으로서 그 사주의 운행을 유도하는 작용을 한다.
아무리 자동차나 길이 좋아도 운전하는 사람의 정신상태와 기술부족이면 그 자동차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 할 수 없을 분만 아니라 도중에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처 능력에 따라 상황은 바뀔 수 있으며 정신과 기술이 좋으면 자동차가 다소 성능이 떨어진다고 해도 원만히 운행할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사주가 좋아도 성명 유도력이 부족하면 흉조가 생기고 사주가 나쁘더라도 유도력이 좋으면 비교적 좋은 운명으로 이끌어 갈 수가 있는 것이다.성명학은 사주에서 수기의 부족한 부문과 필요한 조건을 보강하고, 흉한 것을 제거해 주기 위한 학술인 것이다.
● 오행(五行)의 배합(配合)
오행의 상합(相合)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우주(宇宙)도 오행의 요소로 형성되어 있고 상생 상극작용을 0.1초도 쉬지않고 변화작용을 끈임없이 하고 있으며 우리네 인간도 역시 우주의 작용을 받고 살아가는 생명체로 우주의 영향을 피할수 없는 것이다. 그러한 까닭에 오행의 조화를 잘 이룬사람을 길명(吉命:사주를 잘타고난 사람)이라고 하는것이다.
● 음양(陰陽)의 배합(配合)
음과 양에는 숫자가 있다. 1,2,3,4,5는 자연수(自然數)요 6,7,8,9,10은 성수(成數)로써 1부터 10이란 숫자가 있다. 수천만의 숫자도 10 이라는 수가 반복해서 회전되고 이어질 따름이다. 그 가운데 1,3,5,7,9는 양(陽)이요 2,4,6,8,10은 음(陰)이다.
즉 양(陽)은 강(强)이고 음(陰)은 弱, 또는 남, 녀, 대 , 소, 명, 암등을 의미하며 인간도 남여(陽과陰)의 만남이 있어야 자식을 생산할수 있다. 현대문화 생활의 원천이라고 할수 있는 전기도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어 전기불이 켜지고 기계가 돌아가고 전화기의 벨도 울린다. 이것이 바로 음양의 배합에 의한 상생법칙(相生法則)이다. 만약에 음양의 작용이 없다면 모든것은 마비되고 이세상은 곧 정지되고 멸망할 것이다.
● 수리란?
이름의 수학적 이론과 이치를 뜻한다. 수리의 원리와 논리적이고 인식의 근거를 무시할수 없는 수리철학으로 1 이라는 숫자는 곧 하나라는 논리와 인식이 우리의 뇌리속에 작용하는 것이며 2는 둘 3은 셋이라는 논리와 인식이 역시 우리의 뇌리를 거쳐 정신적 영동(靈動)과 함께 다른 행동(行動)으로 옮겨질 수 있기때문이다.
● 음률의 조화
이름은 첫째 부르기 좋고 듣기 좋아야 하며 먼저는 저음이라도 후음은 고음이라야 좋고 탁(濁)음 일지라도 후음은 청하여 맑은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둔탁한 이름을 가진사람은 상대방으로 부터 자신의 이름이 불려질때 둔탁함이 자신의 뇌리에 전달되 기분도 저조해질뿐 아니라 정신상에 까지도 영향을 미쳐 성격적인 장애가 될수도 있고 반대로 밝고 맑으며 운치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밝은 성격과 활기찬 행동으로 연결되여 운명개척의 지름길이 되는것이 사실이다.
● 이름字의 뜻이란?
이름에 내포(內包)하고 있는 이름자의 뜻을 말함이다. 성명학에서 아무리 무지하고 우매한 사람이라도 病(병들병)자나 惡(악할악)자 같은 불길명자(不吉名字)로 이름을 짓지는 않을것이다. 이러한 불길명자는 곧 심리적 영향을 주어 죽음이나 공포 불안에서 갖혀져 떠날수 없을것이며 그러한 심리적 작용은 정신이나 행동으로 연결되어 행동은 그 운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 이름字의 상생관계
성명字의 상생(相生), 상극(相剋)관계를 말한다. 즉 이름자에 龍자는 우선 구름이나, 비, 강물등을 연상케 할것이다 그래서 비(雨), 구름(雲), 강(江)은 상상의 동물인 용이지만 비(雨), 구름(雲), 강(江), 바다(海)같은 용하고 연관된 글자를 써서 상생(相生) 작용을 시켜주는것이 타당한 것이다. 반대로 불화(火)변이나 빛광(光)자 같은 글자는 용하고 상극(相剋) 작용이 되어 운명학(運命學)상 불행을 초래함은 물론이고 신체 건강으로 본다면 시력장애, 혈액순환관계, 피부질환등에 불길하다고 성명학에서 보는것이다.
● 선천운명과 부합
선척적으로 태여날때 스스로 타고난 운명(運命)즉 천기(天氣)인 사주(四柱)를 말하는 것이다. 이 타고난 사주와 잘 조화를 이루게 부합시킴을 말하는 것으로 예를 든다면 빌딩은 무슨 빌딩이란 이름이 붙어야지 무슨빌라라고 한다면 잘맞지도 않지만 건물의 가치에도 문제가 따를수 있듯이 각 개인의 천기에도 잘 맞아야 하는 것이다.
집을 지을때도 기둥은 가늘고 허약한데 그위에 중량이 너무 무겁다면 건물이 불안할 것이요, 반대로 기둥은 굵은데 그위에 나무막대기 몇개 올려 놓는다면 집한채로써 조화가 안맞을 것이다.
● 성명(姓名)의 자의(字義)
성명의 의미는 그사람의 인격과 풍모를 나타내는 것으로써 심원우아(深遠優雅)하고 웅대호방(雄大豪放)하면서도 고상한 의미를 가져야 할것이고 중성(中性)적인 것은 괜찮으나 지나치게 남성이 여성적인것이나 여성이 지나치게 남성적인것은 끝내 좋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름은 그사람의 선천적 천기(天氣:사주)능력의 대소를 살펴 강대한 능력의 소유자에게는 될수 있는대로 웅장한 맛이 있고 또 기질이 약한사람에게는 그 격에 알맞는 의미의 이름을 짓도록 해야 한다. 기질이 약한사람에게 과거의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따서 의식적으로 그러한 인물을 따르라고 암시하는 것같은 예가 있는데 그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자고로 대성(大姓)은 부재(不在)하고 대명(大名)은 무우(無又)라는 말도 있다. 지난 역사를 봐도 유명한 인물이 두사람 있는 예가 없다. 그러기에 유명한 인물과 똑같은 이름을 따는것 보다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살아가는 그에 알맞는 이름을 지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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