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신생아 이름을 집계한 결과
남자는 '민준' 여자는 '서연'이 가장 많았다.
남자아기
민준 (2,304명)
민재 (1,733명)
지훈 (1,581명)
현우 (1,581명)
준서 (1,485명)
현준 (1,457명) 순이었고
여자아기
서연 (2,892명)
민서 (2,718명)
수빈 (2,367명)
서현 (2,179명)
민지 (2,163명)
예은 (2,126명) 순이었다.
민준과 서연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신생아 이름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과거 많이 쓰였던 이름을 살펴보면
1975년에 남자아기는
정훈(2,286명)
성호(1,789명)
성훈(1746명)
성진(1,659명)
정호(1,641명) 순이었고
여자아기는
미영(9,129명)
은정(9,012명)
은주(8,732명)
은영(8,159명) 순이었다.
1945년 남자아기는
영수(835명)
영호(710명)
영식(622명)
여자아기는
영자(9,298명)
정자(8,995명)
순자(8,314명)가 각각 가장 흔한 이름이었다.
남자는 1945년 '영'자가 들어간 이름이 유행하다 1975년에는 '성'자가 들어간 이름으로 유행이 바뀌었다.
여자는 1945년에는 '자'자가 들어간 이름이 많았으나 1975년에는 '은'자가 들어간 이름이 유행했다.
가져온 곳 : 카페 >아기이름작명원 - 베이비네임스 babyn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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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베이비네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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